여성크로커다일, 스타샵 만들기 프로젝트 효과

한국패션협회 2010-12-09 09:19 조회수 아이콘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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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크로커다일, 스타샵 만들기 프로젝트 효과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어덜트캐주얼 ‘여성크로커다일’이 지난 9월부터 진행한 스타샵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성과를 보고 있다.

현재 5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여성크로커다일’은 우수 매장을 50개점을 선별해 우수 제품 일 단위 공급, 고객 밀착형 마케팅 플랜 등을 실행한 결과 지난달 6개점이 3억원이 넘는 매출을, 40개점이 2억원대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4년째 매출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는 수원 남문점은 8월 매출 1억원에서 11월 3억2천만원을 올려 3배 가량 신장했다.

20평 가량의 소규모에도 불구하고 1만명이 넘는 회원 고객을 확보한 것이 주효했다.

이밖에 대구, 안산, 제주, 성남, 의정부, 강릉, 익산 등이 2억원을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스타샵 만들기 프로젝트는 우량 매장의 현장 경쟁력을 더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영업 MD를 매장에 파견하고 베스트 셀링 제품을 일일 단위로 공급해 주고 있다.

또 월별 핵심 아이템의 물량 공급과 회원 고객 확보 캠페인 등을 통해 형지 특유의 현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혁기 ‘여성크로커다일’ 사업본부장은 “스타샵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업그레이드한 현장 영업 시스템을 내년에는 전국 매장으로 확대해 월평균 3억원대 매출의 매장을 50개 이상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어패럴 뉴스 2010.12.9(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