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빈氏,「샤트렌」기획이사 승진 |
김효빈 샤트렌(대표 김원수) 디자인팀 부장이 최근 이사로 승진했다. 김이사는 1990년부터 LG 신원 코오롱 등의 여성 커리어 브랜드를 거쳐 지난 2008년 샤트렌에 입사, 「샤트렌」을 프렌치 감성의 브랜드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는 데 기여했다. 여타 가두 브랜드들과 차별화하는데 성공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페미닌한 스포츠 라인인 ‘릴럭스 라인’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샤트렌」이 프랑스 스타일의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만들어나가는데 공을 들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