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인기상품에 집중 매출 상승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배덕현)이 ‘시리즈’ 제품의 판매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 인기 아이템인 체크셔츠와 재킷류 등의 물량을 크게 늘린다.
베스트 아이템인 체크셔츠는 전년 대비 물량을 40%까지 늘렸으며 일부 아이템은 지난해 150pcs에서 500pcs까지 확대했다. 티셔츠는 2배 이상 생산했고 재킷은 지난해 대비 30% 물량을 늘렸다.
또 상반기 들어 늘어난 물량에 대한 적중률이 높아져 체크셔츠의 경우 소진율이 70% 이상을 상회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용찬 부장은 “슈트 없이 캐주얼 제품만으로 경쟁하기 위해서는 Q/R을 강화하는 한편 인기 제품에 대한 적극적인 물량공세로 매출을 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리즈’는 재킷, 셔츠 등 메인 아이템의 판매호조로 지난 5월 전년 대비 50% 신장률을 기록하며 선전했다.
패션채널 2010. 6. 16(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