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트렌드, 올 추동 4번째 캐주얼 런칭 MK트렌드(대표 김상택)가 올 추동 시즌 신규 캐주얼 브랜드를 런칭한다.
‘TBJ’, ‘버커루’, ‘앤듀’ 등 3개 캐주얼 브랜드를 전개 중인 이 회사는 최근 올 추동 시즌 4번째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4년 진캐주얼 ‘버커루’ 런칭 이후 7년 만이다.
아직 브랜드명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해외 유명 브랜드를 라이선스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유니섹스 캐주얼로 방향을 잡은 상태로 기획, 디자인팀을 구성 중에 있다.
신규 브랜드가 런칭될 경우 이 회사는 스타일리쉬(앤듀), 이지(TBJ), 진(버커루), 유니섹스(신규) 등 캐주얼 기업의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된다.
MK트렌드는 지난해 175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2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0. 6. 17(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