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매출 고공 행진 지이크파렌하이트’가 6월 현재까지 전년 대비 40% 신장한 230억 매출을 달성,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지속적인 매장수 증가와 전폭적인 물량 지원으로 매출 외형을 확장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최근 메인아이템인 슈트는 물론 재킷 등의 판매가 꾸준히 증가한 것도 상승에 기여했다.
신원(대표 박성철)은 하반기 QR시스템을 강화해 인기아이템에 대한 판매율 제고에 나설 방침이며 신규 매장 오픈에도 박차를 가한다.
‘지이크파렌하이트’의 올해 매출목표는 500억원.
패션채널 2010. 6. 21(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