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개성공단 소싱 활성화 방안 마련정부가 천안함 사태로 촉발된 개성공단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돌파구 마련에 나선다.
지식경제부와 통일부는 오는 28일 섬유센터에서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가동률 저하 및 남한 원부자재 공급 업체의 매출 감소에 대처하기 위해 개성공단 섬유 신발 업체 소싱 상담회를 개최한다.
상담회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의류산업협회, 한국패션협회, 개성공단기업협회가 주관하며 국내 섬유 신발 업체 생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날 지경부 홍권표 과장이 상담회 개최 배경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며 개성공단 현황 및 아파트형 공장 등을 소개해 개성공단 소싱 확대 방안 등을 모색한다.
패션채널 2010. 6. 25(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