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과 미래(대표 박이라)의 실용명품주의 브랜드 「크리스.크리스티」의 뉴욕 에디터 모임 ‘빅 애플러(big appler=big apple+er)’의 활동이 관심을 끌고 있다.
빅 애플러는 「크리스. 크리스티」와 패션을 사랑하는 뉴욕에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포토그래퍼, 모델리스트, 프리랜서 매거진 에디터, 스타일리스트 등으로 구성된 언더 아티스트 그룹이다. 이들은 매월 뉴욕에서 활동중인 밴드 취재, 뉴욕현대미술(MOMA) 방문기, 「크리스. 크리스티」 제품을 소재로 스냅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홈페이지와 매장 제작물을 통해 오픈 된 컷들은 뉴요커의 하루를 중심으로 촬영한 것으로 ‘big appler 1st project_ newyorker 1day’를 테마로 인터뷰, 동영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회사 관계자는 “뉴욕에서 활동중인 아티스트들에 대한 순수한 지원에서 시작된 활동이 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스냅 촬영과 뉴욕밴드 인터뷰까지 이어졌다”며 “향후에도 젊은 아티스트들의 영감을 통한 후원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나가 내년에는 빅 애플러 페이퍼와 전시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7월 초 홈페이지와 매장을 통해 공개된다.
패션인사이트 2010. 7. 6(화)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