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성철)이 ‘지이크파렌하이트’의 하이엔드 브랜드 ‘파렌하이트옴므’ 런칭을 잠정 보류했다.
신원은 당초 상반기 ‘지이크파렌하이트’의 컬렉션 라인을 중심으로 ‘파렌하이트옴므’를 단독 전개할 계획이었으나 이를 하반기로 연기한 후 또 다시 런칭을 연기한 것.
회사 관계자는 “‘파렌하이트옴므’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계속 진행중이다. 하지만 차별화 된 컨셉과 전개 시기 등을 보다 세밀하게 준비하느라 이번 시즌 런칭은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신원은 현재 ‘지이크파렌하이트’ 매장내에서 컬렉션 라인을 테스트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 7. 7(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