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에스제이, 내년 SPA 브랜드 런칭
린에스제이(대표 오서희)가 내년 영캐주얼 브랜드를 런칭한다.
신규 브랜드는 한국형 SPA를 지향하며 각기 다른 컨셉의 의류와 액세서리 등 연간 1,200스타일로 전개된다.
특히 중국 등 다양한 해외 소싱처를 확보하고 기존 ‘몬테밀라노’, ‘미스실비아’의 영업 노하우를 살려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가격은 이너웨어 1만9,000원, 셔츠 4만9,000원, 아우터 10만원 내외 등으로 한다.
유통은 백화점, 프리미엄아울렛을 공략, 165㎡(약 50평)대의 대형 매장 위주로 구성할 계획이다.
오서희 대표는 “이번 신규 사업은 영층을 겨냥한 SPA 브랜드로 기존 2개 브랜드와 다른 유통, 다른 타깃층을 공략해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7. 12(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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