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 편집샵 전환 시도
제스인터내셔널(대표 한종철)이 내년 ‘제스’ 매장을 편집샵으로 전환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추동 시즌 런칭한 ‘라인오어서클’과 함께 구성한 ‘제스’ 매장을 수입 브랜드를 사입 구성한 토틀 편집샵으로 리뉴얼하기로 했다.
슬림한 실루엣의 수트와 코트 등 판매율이 높은 아이템은 자체 브랜드를 통해 상품 집중도를 높이고, 도시적이고 컨템포러리한 감성의 캐주얼 제품은 직수입 브랜드로 대체한다는 방침이다.
상품은 ‘제스’와 ‘라인오어서클’이 전체 70%로 채워지고, 나머지 30%는 수입 브랜드로 구성한다.
일차로 현대 목동점과 주요 입점 백화점을 중심으로 S.I 교체와 함께 새롭게 리뉴얼을 진행하고, 이후 가두점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0.10.22(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