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샵」도 칼퇴근 문화 앞장!

한국패션협회 2010-10-28 09:39 조회수 아이콘 965

바로가기
「르샵」도 칼퇴근 문화 앞장!

현우인터내셔날(대표 이종열 www.leshop.com)이 이번에는 7시 퇴근을 강조한다. 이미 모든 임직원이 10시 출근을 정착시켜 동종 업계의 부러움을 샀던 「르샵」은 지난 1일부터 하루 9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빠른 퇴근길 문화 정착에 앞장선다.

퇴근 시간이 지나면 보안 시스템이 작동돼 야근하기가 눈치(?)보일 정도다. 야근, 철야 작업이 많은 패션 업계에서 이 같은 근무 시간은 직원들에게 환호를 자아내게 한다.

「르샵」 관계자는 “올바른 기업 문화가 기업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되며 더 나아가 이런 시스템이 정착이 되면 실적은 당연히 좋아질 수 밖에 없다”며 “직원들이 다니기 좋은 근무 환경을 조성해 신명나는 직장 분위기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르샵」은 올해 매출 1000억원의 고지를 넘기며 지난해보다 약 24% 신장한 1200억원으로 한해를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 



패션비즈 2010.10.28(목)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