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에피소드’라는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바탕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해 온 코오롱((대표 백덕현)의 「쿠아」가 내부 조직개편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프렌치 에피소드2’를 준비한다.
브랜드를 총괄하는 BM은 91년 코오롱 입사 이후 숙녀복과 남성복, 특히 중저가 「지오투」 「스파소」의 리런칭을 성공적으로 이끈 김만열 부장이 담당하며, 각 팀장들도 동시에 새롭게 내부에서 영입해 개편했다.
기획팀 팀장으로 「헨리코튼」 「잭 니클라우스」 「스파소」에서 역량을 발휘했던 이동현 차장이 맡았으며, 「데코」 「데무」에서 사업본부장을 맡았던 추대엽 영업팀장, 디자인실은 배은영 실장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디자인실을 총괄하게 된 배은영 실장은 「오즈세컨」 「ENC」, 「에린 브리니에」를 통해 감성적인 스타일을 트렌디하게 제안한 경력이 있는 만큼 향후 「쿠아」의 방향이 기대된다. <사진은 김만열 BM>
패션인사이트 2010.11.4(목)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