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세계 정상들 갤럭시 입는다

한국패션협회 2010-11-05 09:19 조회수 아이콘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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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세계 정상들 '갤럭시' 입는다
명품 수트·셔츠·타이 등 5가지 ‘프레지던트 라인’ 출시



제일모직의 신사복 브랜드 「갤럭시」가 G20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각국 정상들의 스타일을 비교 분석 후 완성한 ‘갤럭시 프레지던트 라인’을 출시했다.

수트와 셔츠, 타이, 포켓스퀘어, 보타이 등 5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 라인은 국제 무대에 걸맞는 리더가 갖추어야 할 클래식한 스타일로, 이른바 ’프레지던트 룩’이란 이름으로 출시되었다. (가격 100만원대)

이현정 디자인 실장은 “미국의 오바마, 영국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 등 각국을 대표하면서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정상들은 이 시대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이다. 스타일도 리더의 자질로 평가 받는 시대에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세계의 중심에 선 글로벌 리더들이 갖춰야 할 ‘클래식 수트룩’의 착장 법칙이 바로 갤럭시 ‘프레지던트 라인’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말했다.

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 때 국가 축구대표 선수단에게 ‘프라이드 일레븐 수트’를 협찬한 「갤럭시」는 이번 ‘프레지던트 라인’ 출시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나라 대표 남성복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패션인사이트 2010.11.5(금)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