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20대위한 문화마케팅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1-06-28 09:34 조회수 아이콘 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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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20대위한 문화마케팅 강화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의 영캐주얼 ‘숲’이 문화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그동안 ‘숲’의 중심 소비층인 20대 소비자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매년 봄과 가을, 젊고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중심이 된 ‘그랜드 민트 페스티발’을 개최해 왔다. 

최근에는 그 일환으로 전국 대학생 40만명이 다운로드 받은 앱 ’아이러브캠퍼스’를 만든 소셜네트워크와 손잡고 클럽 종강파티 후원에 나섰다.

지난 23일 진행된 ‘아이러브캠퍼스 데이’ 파티에서는 파티 네트워킹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들이 무료로 참여해 청담동 앤서, 리츠칼튼호텔 에덴, 신사동 더블에잇 등의 클럽을 오가며 공연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젊음과 문화가 공존하는 마케팅 기획을 통해 ‘숲’이 패션을 넘어 문화적 코드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고 소비자는 물론 그들의 문화와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