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연말까지 사랑 나눔 캠페인
세정(대표 박순호)이 전개하는 여성캐주얼 ‘올리비아로렌’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이달 1일부터 연말까지 두 달간 사랑 나눔 행사의 달로 정하고 ‘SHARE LOVE’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올리비아로렌’의 구매 고객이 적립한 포인트를 기부 받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사회 활동 단체를 돕는 행사로, 구매 고객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세정은 이외에도 방송사와 연계한 따뜻한 세상 만들기, 독거노인 및 불우 가정 집 고쳐 주기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다양하게 시행하고 있다.
어패럴 뉴스 2010.11.9(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