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X골프, 거침없는 상승세

한국패션협회 2010-11-17 09:30 조회수 아이콘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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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X골프, 거침없는 상승세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가 전개하는 ‘JDX골프’가 지난달 브랜드 런칭 이후 최대치인 9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40% 신장한 수치로 문정점과 일산점 등 1억원대 이상 매장이 20여개에 달했다.

이달에도 최대 95억원의 매출이 예상돼 올 연말까지 목표치인 800억원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다.

이 같은 상승세는 올 초 캐릭터 중심의 JDX 라인, DO 골퍼를 위한 PLUS 라인, 모던함과 스타일리쉬함을 추구하는 CHIC 라인 등으로 라인 확장에 성공하면서 20대 후반부터 50대 후반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고객 층을 확보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리런칭 이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 것도 상승세에 기여했다.

여기에 MBC, KBS, SBS 방송 3사와 골프용품, 소품, 액세서리를 단독 협찬하는 계약을 체결해 캐디백과 보스톤백이 드라마에 수시로 노출되는 등 용품 매출이 30% 넘는 신장세를 기록한 것도 주효했다.

이를 바탕으로 ‘JDS골프’는 앞으로 매장 대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달에만 여주 375아울렛에 100평 규모, 고양 벽제에 60평 규모의 직영점을 비롯해 10개 중대형 매장을 오픈하고, 연말까지 150개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어패럴 뉴스 2010.11.17(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