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박영배)이 직수입 남성잡화 편집숍 <밴드오브플레이어즈>를 출시한다.
<밴드오브플레이어즈>는 어번 헤리티지(urban heritage)를 컨셉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에 유니크한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며, <라빠레뜨>의 성공에 따른 차기 성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시 초기 온라인 유통을 시작하며, 내년 상반기 오프라인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밴드오브플레이어즈(band of players)>는 ‘player’라는 인생의 연주자 또는 주인공이 컨템포러리 클래식을 즐기고, 헤리티지 감성을 중시하는 같은 취향을 가진 이들의 그룹을 일컫는 네임이다. ‘Contempo Classic, Urban heritage, Humor & Joyful Sprit’가 메인 테마이며, 25~35세의 왕성하게 활동중인 디지털제너레이션 세대를 공략할 계획이다.
<밴드오브플레이어즈>에는 전세계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로 구성한다. 초기에는 스웨덴, 덴마크, 홍콩에서 바잉한 「샌드쿠비스트(Sandquvist)」 「78%」 「슈더베어(shoe the bear)」 등 3개 브랜드와 국내 소싱 디자이너 브랜드가 함께 구성된다.
「샌드쿠비스트」는 스웨덴 가방 및 잡화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현재 유럽에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78%」는 홍콩 가방 디자이너 브랜드이며 이태리 가죽과 일본 캔버스원단의 믹스로 높은 품질이 강점인 브랜드. 덴마크 슈즈 브랜드 「shoe the bear」는 독점으로 수입하고 있는 브랜드이며, 북유럽만의 심플하면서 실용적인 요소와 유머러스한 코드가 숨어 있는 브랜드다.
이외에도 국내에 디자인과 생산성을 겸비한 감도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를 함께 구성하여 수작업을 통한 콜라보레이션 형태의 단독라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밴드오브플레이어즈>은 직수입 브랜드임에도 가격 저항이 크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통은 올해는 온라인 홈페이지(www.bandofplayers.co.kr) 및 위즈위드, 롯데닷컴 등 온라인 종합몰에서 상품을 전개한다.
보끄레머천다이징 e-biz 전략팀은 “ <라빠레뜨>가 위즈위드 등 다양한 온라인몰에서 이슈가 되어 입소문을 탄 것처럼 <밴드오브플레이어즈>도 동일한 전개 방식을 선택했다. 온라인몰 동시 전개와 함께 오프라인 유통 역시 점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라빠레뜨> 홍대점 내 팝업 스토어를 오픈 할 예정이며, <밴드오브플레이어즈>의 감성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셀레브리티들을 초청하여 오픈 파티를 가질 예정이다.
패션인사이트 2010.11.18(목)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