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내년 ‘매긴나잇브리지’의 범용성을 넓힌다.
기존 ‘매긴나잇브리지’가 디테일을 가미한 아방가르드한 컨셉으로 전개되면서 마니아층에게만 국한됐다고 판단, 내년부터 상품에 범용성을 높여 소비층을 확대한다는 것.
이에 따라 내년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되 페미닌한 감성에 모던시크를 조화시켜 ‘매간나잇브리지’만의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 최근 ‘지컷’ 출신의 지은종 부장을 기용, 디자인 총괄을 맡기고 디자인실 인력을 새로 구성하면서 내년도 새로워진 상품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매출을 이끌 수 있는 전략 아이템을 강화해 정상 상품 판매율을 높이고 이와 함께 소재퀄리티를 높여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는 유지하겠다는 전략이다.
패션채널 2010.12.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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