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아이앤씨, 랑방 본사와 업무 협의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0-12-02 10:11 조회수 아이콘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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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아이앤씨, 랑방 본사와 업무 협의 확대

우성아이앤씨(대표 이장훈 이종우)가 전개하는 ‘랑방컬렉션’의 프랑스 본사인 랑방 파리스의 차석 디자이너인 소수케 미즈모토(SOSUKE MIZMOTO)씨가 최근 방한했다.

소수케 미즈모토씨는 우성과 ‘랑방컬렉션’의 디자인 및 제조 기술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재 진행 중인 프리미엄 셔츠 맞춤 서비스인 스페셜 오더 서비스(SOS)와 VVIP 고객만을 대상을 판매하고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 라인에 대한 의견 조율을 나누었다.

이와 함께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3D 맞춤 시뮬레이션’ 프로그램과 VVIP 고객 대상으로 판매되고 있는 ‘랑방’ 121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의 디자인과 디테일에 관한 의견도 공유했다.

‘랑방’ 121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이집트 전체 면 생산량에서 0.4%만 나오는 최고급 기자면을 사용하고 순도 99%의 은으로 된 커프스와 자개 키퍼로 럭셔리한 감각을 더한 한정판 제품이다.

‘랑방’ 본사와 1년에 두 차례 정기적인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이 회사는 국내에서 전개하고 있는 ‘랑방컬렉션’의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하기 위해 이 같은 업무 코웍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기술 교류 이후 일련번호와 리미티드 에디션의 특별 관리를 통해 프리미엄 고객들이 제품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진정한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어패럴 뉴스 2010.12.2(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