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아일랜드, 11월 100억 매출 돌파

한국패션협회 2010-12-08 09:28 조회수 아이콘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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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아일랜드, 11월 100억 매출 돌파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플라스틱아일랜드’가 11월 한 달 간 전년 동기 대비 70% 신장한 10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신세계 인천점과 본점이 각각 4억을 넘긴 것을 비롯해 롯데 영등포점, 현대 미아점, 신세계 강남점 등 10여 개 매장이 2억원대를 기록하는 등 30개 매장이 억대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11월 첫째 주 10일 동안 진행한 브랜드 위크에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00% 신장한 51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이 주효했다.

이 행사는 겨울 시즌 매출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주력 아이템인 모직 코트 및 패딩류 등 아우터 물량을 집중적으로 출고하고, 고정고객 대상의 이벤트를 병행했다.

그 결과 후드 라이너 밀리터리 점퍼와 기획 모직 코트 류 등이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밀리터리 점퍼는 3차 리오더에 들어가면서 1만장 이상 판매됐고, 기획 모직 코트류도 생산량의 90% 이상을 소진, 현재 2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플라스틱아일랜드’는 12월에 9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워놓고 있으며, 이를 무난하게 달성할 경우 올해 95개 매장에서 8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패럴 뉴스 2010.12.8(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