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바이 준지,20대 호응 뜨겁다

한국패션협회 2010-12-16 09:23 조회수 아이콘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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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바이 준지,20대 호응 뜨겁다
 

제일모직(대표 황백)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빈폴’이 디자이너 정욱준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빈폴 바이 준지(by Juun.J)’가 출시 7일만에 1억 원 상당의 매출을 올려 화제가 됐다.

‘빈폴’ 남성과 액세서리 매장 60곳에서 12월 초 판매를 시작한 협업 라인은 출시 1주일 만에 1억원 상당의 제품이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전체 구매고객의 65% 가량이 20대 젊은 층으로 분석돼 ‘빈폴’의 이미지 업그레이드에 있어 고무적이라는 반응이다.

올 F/W ‘빈폴 액세서리’와 디자이너 정욱준이 함께 진행한 콜라보레이션은 남성가방을 중심으로 지갑, 장갑, 머플러 등 약 40여개의 남성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2개 라인을 갖췄다. 네오클래식 라인은 식물성 가죽과 호일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선보였으며, 스포츠 라인은 라이더 백, 백팩, 메신저 백 등 최신 트렌드에 맞춘 제품들이 출시됐다. 
 
 
 한국섬유신문 2010.12.16(목) 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