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스톤 워시드 풋웨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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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인터내셔널(대표 민복기)의 ‘컨버스’가 최근 돌청 워싱을 접목한 스톤 워시드 풋웨어를 출시했다.
스톤 워시드는 1980년대의 빈티지한 감성을 살려 낡고 물이 빠진 듯한 느낌이 들도록 워싱 처리한 아이템이다.
기법과 얼룩의 정도에 따라 부드러우면서도 거친 듯한 느낌을 주어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컨버스’의 오리지널리티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척 테일러 올스타 라인에 블랙, 그레이, 레드, 네이비 등 4가지 컬러로 구성, 스톤 워싱 가공을 통해 평범하거나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슈즈만으로도 색 다른 패션 감각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또 루즈한 핏의 나염 티셔츠나 바이커 재킷과 매치하면 시크하면서도 와일드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고, 클래식한 셔츠와 재킷 등에 매치하면 더욱 세련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어패럴 뉴스 2010.12.20(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