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유아용품 전문매장 운영

한국패션협회 2010-12-23 09:19 조회수 아이콘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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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유아용품 전문매장 운영

홈플러스(대표 이승한)가 유아용품 전문매장을 운영한다.

이 회사는 이탈리아 명품 유아브랜드 깜(CAM)사와 제휴해 지난 22일부터 점포 내에 유아용품 전문매장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이 모여 있어 편리하게 직접 체험하고 비교해보며 편안하게 구입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유모차, 카시트, 액세서리 전문매장이다.

올 3월 이탈리아 토틀 유아브랜드 ‘깜’을 국내에 런칭, 현재 한국 총판을 맡고 있는 필레코리아는 백화점 위주의 유통 전개에서 홈플러스를 통해 할인유통까지 진출을 확대, 유통비를 낮춘 합리적인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2일 서울 잠실점, 23일 부산 센텀시티점에 문을 열었으며, 이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30개 점포 내에 수입 유아용품 전문매장을 입점시킨다는 계획이다.

어패럴 뉴스 2010.12.23(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