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파렌하이트옴므 올 추동 런칭
신원(대표 박성철)이 올 추동 시즌 신규 남성복 ‘파렌하이트옴므’를 런칭한다.
이 회사는 현재 전개 중인 남성복 브랜드의 안정화에 따라 올 하반기 프레스티지 시장을 겨냥한 ‘파렌하이트옴므’를 런칭키로 했다.
최근 구성된 ‘파렌하이트옴므’ 사업부는 ‘지이크’의 오석민 이사가 총괄하며, ‘지이크파렌하이트’의 정두영 실장이 기획실장을 맡고 있다.
‘파렌하이트옴므’는 정두영 실장이 이미 서울컬렉션을 통해 첫 선을 보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고가 프레스티지 시장을 겨냥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 전국 주요 백화점 10개 매장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컨셉은 ‘옴므’를 반영한 디테일과 품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원은 ‘파렌하이트옴므’의 성공적 런칭을 통해 남성복 시장 전체를 아우르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어패럴 뉴스 2011.1.3(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