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위니, 메가샵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1-01-10 09:42 조회수 아이콘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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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위니, 메가샵 확대

이랜드(대표 박성경)의 ‘티니위니’가 올해 매출 목표를 1200억원으로 잡았다.

지난해 108개 매장에서 9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티니위니’는 올해 메가샵을 확대하고 점포당 매출을 향상시켜 월 평균 1억원 이상을 달성할 계획이다.

특히 가두상권에 50평 이상의 복합 매장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키즈, 액세서리, 프리미엄(여성 전용) 등 라인 확장을 강화해 브랜드를 더욱 볼륨감 있게 구성키로 했다.

키즈는 올 춘하 시즌 3~4개 단독 매장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라인 확장을 통해 고객층이 더욱 다양해졌다. 성인과 키즈가 함께 구성되면서 객단가가 높아지는 효과도 보고 있다. 올해 역시 라인 확장과 라인별 상품력 강화를 통해 고객층을 넓히고 브랜드를 토털화 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아이템 집중화를 위해 상품군 설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현장 판매 지식 공유를 통해 효율화를 노린다.

또 매장별 판매 노하우를 서로 공유함으로써 함께 윈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어패럴 뉴스 2011.1.10(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