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백덕현)이 무더워진 여름을 맞아 이색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 회사는 ‘조이코오롱’ 매장에서 내달 한 달간 33도 이상의 무더위가 6일 이상 지속되고 7번째 33도의 고온이 되는 날부터 5만원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날씨마케팅을 진행한다.
15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기간 중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된다.
고객들은 기간 중 여름 휴가를 위한 아이템을 구입하고 기간 중 33도 고온인 날이 6일 동안 지속되고, 7번째 33도를 기록하는 날 5만원을 돌려받게 되며, 8번째 33도를 기록하면 한 번 더 5만원을 돌려받게 된다.
즉 33도 이상인 날이 8일이 되면 최대 10만원까지 구매금액을 돌려받게 된다.
조이코오롱은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구매 금액별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피크닉매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2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아이스박스를 증정한다.
‘조이코오롱’은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에서 운영하는 20여 개 브랜드가 구성된 종합 쇼핑몰로 지난 5월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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