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센, 대구 성서점 팡파르~
위비스(대표 도상현)가 전개하는 어덜트 캐주얼「지센」이 지난 4월 청주 남문점과 여수 여천점을 시작으로 라이프스타일 스토어의 윤곽을 드러냈다.
특히 국내 브랜드에서 처음 시도하는 단독 브랜드 쇼핑몰 안에서의 카페테리아는 고객이 시간을 머무를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고객 편의성 뿐만 아니라 유통경쟁에서의 차별성에 주력했다.
또한 다양한 연령층에게 어필 할 수 있도록 1층에는「컬처콜」을 구성한다. 어덜트 캐주얼인「지센」과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인 「컬처콜」을 동시 구성해 다양한 연령층의 유입한다는 전략이다.
8월초 신당점에는 매장 내에서 뿐만 아니라 Take out이 될 수 있는 카페를 선보이며 인앤아웃 마케팅을 실시 할 예정이다. 편리를 제공하는 문화 쇼핑과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특화 매장으로 키워 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9월까지 위와 같은 매장을 20여개 더 추가 오픈 할 예정이며, 2011년 매출목표 1800억원이다.
패션비즈 2011년 7월 25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