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피제이, 코데즈컴바인으로 사명 교체예신피제이(대표 박상돈)가 회사명을 코데즈컴바인으로 교체한다.
예신그룹은 현재 ‘코데즈컴바인’ 전 라인을 전개하고 있는 예신피제이와 ‘마루’, ‘노튼’을 주축으로 한 성인, 아동복으로 구성된 다른미래 2개 회사로 운영되고 있는데 ‘코데즈컴바인’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예신피제이 사명을 코데즈컴바인으로 변경키로 결정했다.
한편 예신피제이는 올해 ‘코데즈컴바인’의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신규 라인을 런칭하고 대형 직영점을 늘리는 등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는 6개 브랜드로 총 매출이 작년보다 30% 이상 증가한 2,080억원(회계매출 기준)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내년 어번아웃트로 캐주얼 ‘코데즈컴바인 하이커’와 아동 라인 ‘코데즈컴바인 키즈’를 런칭한다.
이와 함께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대형 직영점을 확대하고 있는데 지난 26일 광주 충장로에 ‘코데즈컴바인’ 20번째 메가숍을 오픈했다.
‘코데즈컴바인’ 광주 충장로점은 595㎡(180평) 규모에 총 3개층으로 1층에는 ‘코데즈컴바인’, ‘코데즈컴바인 씨코드’, 2층에는 ‘베이직플러스’, ‘코데즈컴바인 진’, 3층은 ‘코데즈컴바인 포맨’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 라인을 원 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고 특히 3층의 ‘코데즈컴바인 포맨’은 기존과 달리 포멀 라인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차별화함으로써 남성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내년에는 주요 핵심 상권에 대형 직영점 10개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12.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