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트렌드, 글로벌 기업 도약 원년

한국패션협회 2011-01-13 09:33 조회수 아이콘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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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트렌드, 글로벌 기업 도약 원년

MK트렌드(대표 김상택)가 글로벌 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이 회사는 올해 상장을 비롯해 중국 시장 진출 확대, 신규 브랜드 런칭 등 본격적인 기업 볼륨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상택 대표는 연초 시무식에서 “기업 이미지 제고와 투자 유치를 위해 올 상반기 거래소 상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버커루’와 ‘앤듀’의 중국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는 한편 하반기 신규 브랜드 ‘NBA’ 런칭을 통해 스포츠와 아웃도어 존을 커버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내수 시장에서의 중장기 전략으로 유통 구조 변화에도 적극 나선다.

‘버커루’, ‘TBJ’, ‘앤듀’ 등 전 브랜드의 효율적인 이익률 확대를 위해 가두 상권의 적극적인 개발과 상품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키로 한 것.

이 회사는 올해 ‘버커루’와 ‘TBJ’ 각각 1400억원, ‘앤듀’ 750억원 등 3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 뉴스 2011.1.13(목)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