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60년 세월 동안의 일상적인 생각들과 추억을 좀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었다. 특히 늘 가까이 했던 주변의 수많은 좋은 인연들과 마음의 평화와 위안의 근원인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편안한 친구 같은 책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섬유신문 2011.1.17(월)http://www.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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