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베이비 라인 확대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전개하는 ‘빈폴키즈’가 지난해 샵인샵 형태로 판매를 시작한 베이비 라인을 올해 확대 운영한다.
이 회사는 현재 54개 ‘빈폴키즈’ 매장 중 20~25평형 이상 16개 매장에서 샵인샵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베이비 라인을 올해 리뉴얼 매장 위주로 입점을 늘리고, 판매가 좋은 돌복과 행사복 비중을 강화하기로 했다.
신생아 제품의 경우 품목을 다 갖추기 보다는 선물용 아이템 위주로 판매한다.
‘빈폴키즈’는 올해 유통망을 넓히기 보다는 기존 매장의 효율을 높여 전년 대비 20% 신장한 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 뉴스 2011.1.20(목)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