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진 액세서리, 단독 매장 확대 MK트렌드(대표 김상택)가 올해 ‘버커루진 액세서리’ 단독 매장을 확대한다.
‘버커루진 액세서리’는 작년 가을 런칭해 현재 현대 천호점, 엔터식스 코엑스점, 갤러리아 콩코스점 등 6개점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번 시즌 현대 신촌점을 비롯해 단독 매장을 확대, 독립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상품에서도 빈티지한 컬러감과 디자인을 경쟁력으로 내세워 와일드한 디자인에 바랜 듯한 컬러감으로 차별화한다.
또 가방 비중을 전체의 50%로 가져가고 모자, 이너웨어, 벨트, 장갑, 머플러 등 풀 코디가 가능한 액세서리를 전면에 내세운다.
패션채널 2011.1.20(목)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