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GM, ‘라이츠진’ 진캐주얼로 이미지 제고
GSGM(대표 이진순)이 스포티 스트리트 진캐주얼로 ‘라이츠진’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올해 단독 매장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작년부터 ‘라이츠진’을 ‘체이스컬트’ 매장에서 분리, 단독 매장을 확대하고 있는데 작년 연말 20개까지 매장을 확대했고 올해는 홈플러스뿐만 아니라 가두점을 포함해 매장 수를 두 배 가량 늘릴 계획이다.
또한 10대 후반~20대 초반 타깃을 명확히 하고 이들을 공략할 수 있는 스포티 스트리트 진캐주얼로 컨셉을 차별화했다.
데님 라인을 메인 상품군으로 구성하고 캠퍼스, 에너지틱, 다이나믹스 등을 세부 컨셉으로 정해 영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상품을 제안한다.
신학기에는 캠퍼스 라인으로 프레피룩을 연출하고 화려한 컬러감과 그래픽 티셔츠로 데님과 코디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독수리를 심볼로 한 Guter S를 캐릭터로 내세운 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GSGM 마케팅팀은 ‘라이츠진’ 인지도 제고를 위해 블로그, SNS 등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1.1.25(화)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