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대표 구본걸)이 전사적인 고객 만족 경영에 나선다.
LG는 품질 향상과 고객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 만족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고객 서비스의 최우선 과제인 불량제품 처리는 매장에서 자체 판단에 의한 선처리 권한을 부여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홈페이지(www.lgfashion.com)에서 각 불만건마다 접수번호를 부여해 바코드를 이용하면 매장과 고객 누구나 A/S에 대한 이력조회를 할 수 있다.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시스템으로 제품의 수선이 끝난 후 퀵이나 택배를 통해 고객이 집으로 바로 제품을 받아보는 서비스도 실시중이다.
이와 함께 고객의 불만사항을 직접 체험하고 개선 활동을 하는 행동의 일환으로 정기적으로 품질 반성회를 실시한다.
본사 직원과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가해 고객 불만제기와 품질불량 제품 전시 등 본사와 협력사가 함께 원인과 대책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해 품질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품평회를 실시하고 고객의 의견을 상품 기획에 반영하는 등 출시 전부터 충분한 테스트 과정을 거쳐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1.2.8(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