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젊은 아웃도어 부각

한국패션협회 2011-01-04 09:23 조회수 아이콘 1018

바로가기


네파, 젊은 아웃도어 부각

평안L&C(대표 김형섭)의 ‘네파’가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파격적이라 할 수 있는 아이돌 그룹 2PM과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이 회사는 ‘짐승돌’ 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2PM의 무대 위 폭발적인 열정과 개개인의 뚜렷한 개성이 ‘네파’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질 것이라고 판단,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아웃도어는 구매 연령층이 30~40대인 특성상 아이돌 그룹과의 모델 계약을 자제해 왔으나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젊은 연령을 흡수하기 위한 방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네파’의 2PM과의 계약 체결로 아웃도어 브랜드의 모델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네파’ 역시 젊은 층 공략을 위한 캐주얼 라인 확대와 함께 타이트한 사이즈를 선호하는 젊은 여성과 남성 고객들을 위해 사이즈를 폭넓게 가져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2PM을 통해 팬 사인회와 각종 온라인 및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젊은 아웃도어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어패럴 뉴스 2011.1.4(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