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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신인 드라이버 양성을 위한 수퍼 루키 프로젝트 공개오디션을 오는 25일 본사 사옥에서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인 드라이버 육성 및 프로레이서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로 계획됐으며, 류시원 감독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20일까지 1차 서류전형을 진행했고, 이를 통과한 50명의 합격자는 오는 25일 2차 심사에서 레이싱 게임 시물레이터 테스트와 실물 면접 테스트로 선발된다.
추후 3차 심사, 커트 테스트, 최종 레이싱 서킷 테스트를 통과한 수퍼루키는 EXR TEAM106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팀 드라이버로서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