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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대표 정주모)의 ‘코데즈컴바인 키즈’가 다음 달 첫 선을 보인다.
트렌디한 20~30대 젊은 엄마를 타겟으로 하는 ‘코데즈컴바인 키즈’는 이번 봄 시즌 60가지 스타일을 선보인다.
3~9세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메인은 5~7세이다.
기본적으로 ‘코데즈컴바인’의 트렌디한 감성을 가져가며 컬러나 핏감에서 아동에 맞추어 전개한다.
‘코데즈컴바인 베이직’을 토대로 베이직과 빈티지 라인으로 전개하며, 여아와 남아 비중은 6:4다.
직영점 위주로 상반기에 샵인샵 형태로 7~8개점에 입점되며, 연말까지 총 40개점을 목표로 한다.
이 회사 황나연 팀장은 “이전부터 ‘코데즈컴바인’의 마니아 고객층에서 키즈 라인에 대한 요청이 많았다”며 “기존의 아동복과 차별화 되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