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스포츠, 재도약 시동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골프웨어 ‘레노마스포츠’가 공격행보에 돌입했다.
그동안 내실위주의 영업을 펼쳐온 ‘레노마스포츠’는 올해 35% 이상 성장을 목표로 정하고, 외형 성장을 통한 빠른 볼륨화에 집중키로 했다.
이를 위해 제품기획력 향상 및 유통볼륨 확대 전략을 재정비했으며,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해 대외 노출도 강화한다.
이 회사 홍진호 차장은 “무엇보다 기획이 안정된 것이 성장에 큰 힘을 실어줄 것이며, 유통채널별 특성에 맞춘 영업 전략을 더해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품은 여름부터 두잉(Doing) 아이템을 전체의 20~25%로 가져가 스포츠 기반의 시크함과 패션성, 고급스러움으로 어필한다.
특히 어덜트 시장에서 아우터가 대세인 점을 감안해 이 시장을 빠르게 선점하기 위해 겨울 시즌 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모던 시크 컨셉을 바탕으로 아우터 경쟁력 향상에 초점을 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컬러도 이전보다 톤다운 된 전개로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했다.
물량은 여름 품평 반응이 높게 올라옴에 따라 당초 25%에서 35%까지 늘려 판매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유통은 현재 9개인 대리점을 30개까지, 16개인 상설점을 30~35개까지 확대하고, 대리점 운영 활성화를 위해 상설매장에 선보이는 기획 아이템을 20~30% 제공해 보다 다양한 고객층을 흡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해 다음 달 초 홈페이지를 공식 오픈하고 프로 골퍼 윤슬아와 케이블 채널에 방송되는 골프 동호회 지원 등 다각도의 브랜드 노출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1.2.25(금)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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