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에프엔 잡화 '에이리스트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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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이 SPA형 영 캐릭터캐주얼 ‘리스트’의 상품군 강화에 나섰다.
인동은 최근 업계에 불고 있는 토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화 움직임에 발 맞춰 코디 상품을 대폭 확충키로 하고, 첫 번째로 올 봄 시즌 액세서리 라인이 강화된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특화샵 브랜드 ‘에이리스트(ALIST)’를 런칭했다.
‘에이리스트’는 ‘최고, 최상의 A급 항목’과 영어단어 액세서리(ACC.)의 약자 ‘A’라는 뜻을 담았다.
젊은 층을 타켓으로 캐주얼한 액세사리 라인을 전개하며, 실용성과 트렌드를 강조한 믹스&매치의 토틀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상반기에는 부산 본점을 시작으로 광복점, 건대스타시티점에 오픈하고 연내 잠실, 노원, 영등포, 안산, 중동점 등으로 매장을 확대, 20개점에서 잡화로만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모 브랜드인 ‘리스트’는 지난해 72개점에서 4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120개점에서 7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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