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명품아동복 20~50% 할인 판매

한국패션협회 2011-01-19 09:20 조회수 아이콘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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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명품아동복 20~50% 할인 판매

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지난 17일 잠실점에 명품 키즈 의류 전문매장 ‘오르루체키즈’를 오픈했다.

명품수입 전문회사 오르루체코리아와 손잡고 선보인 ‘오르루체키즈’는 109㎡ 규모에 ‘버버리키즈’, ‘아르마니키즈’, ‘끌로에키즈’, ‘D&G키즈’, ‘몽끌레어키즈’, ‘블루마린키즈’, ‘리우조키즈’, ‘폴로키즈’ 등 8개 명품 브랜드 키즈 의류 라인과 ‘토즈’, ‘호간’ 2개 신발 브랜드를 함께 구성했다.

다음달에는 ‘구찌키즈’, ‘핀코팔리니’ 등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르루체코리아가 현지 브랜드 총판과 정식 계약을 맺고 직수입한 정품들로, 직수입을 통한 중간유통마진을 없애고 연간 40억 규모에 달하는 대량매입, 백화점 입점수수료율 20~30%보다 낮은 15% 수준의 입점 수수료율 적용으로 평균 20~30%, 많게는 5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홈플러스 테넌트패션팀 전상균 바이어는 “고객 니즈에 맞춰 상품구색을 다양화하고 입점수수료 등 마진을 줄여 현지 구매가격과 큰 차이가 없는 더욱 저렴한 가격을 제시할 것이며, 향후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크리스챤디올’, ‘마크제이콥스’, ‘펜디’ 등의 키즈 라인을 최고 25개까지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 뉴스 2011.1.19(수)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