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위니, 메가샵 확대이랜드(대표 박성경)가 ‘티니위니’ 메가샵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올해 가두상권을 중심으로 ‘티니위니’ 메가샵을 10개 이상 늘릴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메가화 전략에 나선 ‘티니위니’는 지난달까지 107개 매장 중 백화점을 비롯해 15개의 대리점을 메가샵으로 오픈했다.
신규 오픈 외에도 기존 매장들의 메가샵 전환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점과 대구성서점, 포항점 등이 매장을 확장 오픈했다.
‘티니위니’는 올해 50개 대리점 중 절반 이상을 메가샵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가두상권에서 15~20평 규모의 매장으로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돼 라인 확장과 메가샵 확대를 브랜드의 중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티니위니’는 캐주얼을 비롯해 잡화, 키즈, 남성, 여성프리미엄 등 총 5개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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