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퐁소 여아 라인 강화효과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이 전개하는 유아복 ‘알퐁소’가 이번 시즌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여아 라인을 강화한 결과 지난달 매출이 전년 대비 10%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아의 아이템 수와 스타일 수를 확대하고 색상과 디테일 등 디자인을 강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알퐁소’는 올해 10%였던 핫 썸머 상품 비중을 5%로 낮추기로 했다.
이 회사 김인수 과장은 “유아복의 특성상 민소매 보다는 일반 반팔 티셔츠 위주로 아이템 수를 늘려 기획했다”고 말했다.
어린이날을 대비해서는 상하복 선물용 아이템을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려 20여가지 상품을 준비하고 ‘알퐁소’ 캐릭터가 들어간 퍼즐 6종 세트를 사은품으로 마련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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