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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이스트 이너웨어’ 재도약
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에고이스트 이너웨어’가 제2 런칭을 목표로 변신을 모색한다.
이 브랜드는 최근 코데즈컴바인 출신의 김진희 이사를 영입, 전반적으로 기본물을 강화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전환하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남성 비중을 현재 20%에서 50%로 확대할 방침이다.
본사에 쇼룸을 마련해 미니 패션쇼도 열 예정이다.
온라인 사업도 크게 강화한다.
이를 위해 벤더를 통해 하던 온라인 사업을 본사에서 직접 운영키로 했다.
자사 속옷 전문 쇼핑몰 프라프라를 비롯해 신세계 닷컴과 롯데 닷컴, H몰 등 7개 사이트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 매출 비중을 현재 5%에서 올해 20%까지 늘릴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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