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콜래보 완판행진 주목

한국패션협회 2011-03-17 12:52 조회수 아이콘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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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콜래보 완판행진 주목'
반고인터내셔널(대표 민복기)이 최근 출시한 「컨버스」의 콜래보레이션 상품이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컨버스」는 매 시즌 유명 디자이너 혹은 패션 브랜드와 협업한 프리미엄 리미티드 에디션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그 상품은 패션피플 사이에서 희소가치가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는다.

최근 출시한지 두 달만에 완판된 아이템이 등장해 그 파워를 증명했다. 바로 가죽 재킷의 대명사 「쇼트NYC(Schott NYC)」와의 콜래보레이션 상품이다. 지난 12월에 신고 벗기가 편하도록 백스테이(Backstay 뒷축)에 지퍼를 달아 출시한 스웨이드 상품이 선보인지 두 달만에 100%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어서 선보인 네이비 컬러의 소가죽 상품도 같은 기간동안 전체 출고량의 50%를 판매했다.

그 기세를 이어 3월에 「쇼트NYC」와의 세번째 콜래보레이션 상품을 제안한다. 스노 화이트 컬러의 소가죽 소재에 백스테이 지퍼와 아일렛스타이 지퍼 장식이 특징으로 올 봄 스타일에 힘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 Schott NYC
말론브란도, 레이몬즈의 패션을 완성했던 가죽 재킷의 대명사로 불리는 브랜드다. 1913년 Schott(쇼트)형제에 의해 바이커용 레더 재킷(Motorcycle Jacket)을 전문적으로 생산해온 회사로 지퍼 달린 재킷을 세상에 처음 선보인 브랜드이기도 하다. 현재까지도 쇼트 패밀리에 의해 운영되는 Schott NYC는 레전드급 모토싸이클 재킷 이외에 다양한 레더 재킷과 의류를 선보이고있다.





 
패션비즈 2011년 3월 17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