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알렉스, 국내외 사업 확대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보니알렉스’가 올해 국내외 사업을 확대한다.
‘보니알렉스’는 지난해 60개 매장에서 380억원을 달성했다.
당초 320억원을 목표로 잡았으나 이를 초과하면서 올해 매출 목표도 500억원으로 늘려 잡았다.
롯데백화점 NPB로 전개 중인 ‘보니알렉스’는 쇼핑몰과 아울렛몰 등을 병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가두점을 늘려 매장을 최대 100개까지 구축할 방침이다.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진행해 영캐주얼 업계 내 기반을 확장하는데도 주력한다.
중국 사업도 활성화한다.
이 회사는 2007년 중국 법인을 설립, ‘보니알렉스’와 ‘유지아이지’ 등 여성복을 런칭한 바 있다.
현지 여성복으로 전개 중인 ‘유지아이지’가 작년 말 기준으로 연간 4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크럭스’를 추가로 런칭하기도 했다.
중국 내 소비가 크게 활성화되고, 특히 여성 영캐주얼 시장의 확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올해 ‘보니알렉스’의 유통망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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