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남성 라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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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대표 황백)의 SPA 브랜드 ‘망고’가 남성 라인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망고’의 남성 라인은 주력인 여성 라인과는 달리 와일드한 스타일을 메인 컨셉으로 마니아층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비중은 전체 물량 중 10% 미만으로 소량 전개되고 있지만 데님팬츠, 셔츠, 피케셔츠, 스웨터 등 의류부터 선글라스, 장갑 등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향후 비중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지난 2월 눈스퀘어 명동점에 첫 선을 보였으며, 현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도 추가해 인기 아이템의 경우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회사는 그동안 여성 라인과 잡화 중심으로 ‘망고’를 전개해 왔으나 남성을 시작으로 라인 확대를 진행해 토틀 SPA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망고’는 현재 명동 눈스퀘어점, 경방 타임스퀘어점, 롯데 광복점 등 9개 매장을 운영 하고 있으며, 올해 3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0.10.22(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