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에서 전개하는 스타일리시 캐주얼 「엠폴햄」이 11월 한달동안 130억원을 목표로 한다. 10월 한달간 9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는 이 브랜드가 11월에도 상승세를 이어나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엠폴햄」은 128개점에서 운영 중이며 130억원은 런칭이래 월간 최다매출 목표다.
현재까지 패딩베스트, 스웨터, 후드가디건 등의 판매율이 올라가면서 매출을 이끌었고 최근 기온급감에 따라 아우터의 판매가 눈에 띌 정도로 올라가면서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는 상황이다. 런칭 3년차였던 지난해 102개 매장에서 73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이 브랜드는 올해 9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