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인터내셔날(대표 이종열)의 「르샵」이 10시 출근하는 기업 문화 정착시키며 업계 부러움을 사고 있다. 야근이 많기로 유명한 패션 업계에서 이례적인 일이다.
르샵은 지난 10월 1일부터 10시 ~ 19시 근무를 원칙으로 퇴근시간이 시간이 지나면 보안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등 임직원들부터 빠른 퇴근을 독려하고 나섰다.
업체 관계자는 “올바른 기업 문화가 기업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되며 더 나아가 이런 시스템이 정착이 되면 실적은 당연히 좋아질 수 밖에 없다”며 “직원들이 다니기 좋은 근무 환경을 조성해 신명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패션인사이트 2010.11.3(수)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