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호크, 상승세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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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의 ‘애드호크’가 점포당 40%가 넘는 신장률을 기록하며, 매서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상품력 향상과 유통망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볼륨화에 주력하고 있는 ‘애드호크’는 지난달 41개 점포에서 2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롯데 영플라자를 비롯해 롯데 전주점, 김포공항아울렛, W몰 등 주요 점포에서는 1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재킷을 비롯해 트렌치코트, 점퍼류 등 간절기 아이템들의 높은 판매율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재킷의 경우 주요 매장에서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고객들의 반응이 높았다.
전규선 ‘애드호크’ 사업본부장은 “안정된 생산 시스템을 통한 상품 공급과 디자인 강화를 통한 상품력 향상이 매출에 큰 도움이 됐다”며 “이달 역시 판매율 증대에 초점을 맞춰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0.11.5(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