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구패션페어 성료

한국패션협회 2010-11-08 10:36 조회수 아이콘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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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대구패션페어 성료
- 국내외 비즈니스場 활기

2010 대구패션페어가 4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개막, 사흘간 일정을 마치고 지난 6일 폐막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대구패션페어는 패션관련 기업과 국내외 바이어간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장을 연출하겠다는 주최측의 전략에 따라 개막전부터 중국, 대만 지역 바이어 100여명이 동시에 전시장을 찾아 상담하는 등 활기를 보였다.
패션 어패럴존, 스포츠 어패럴존, 토탈 패션존, 자연 염색존 등 4개 존으로 구성된 전시장은 87개 브랜드가 204개 부스를 마련해 참관객을 맞았다.
특히 이랜드 리테일의 신규브랜드 ‘스파오’와 ‘미쏘’ 브랜드는 1층에 마련된 100평 규모의 대형부스를 통해 다양한 홍보전과 상담을 벌였으며 지역의 대표 브랜드인 ‘도호’와 ‘잉어’도 대형부스를 설치하고 중국, 일본, 미국바이어를 비롯한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반응을 보였다.
1층 전시장에 별도로 마련된 상담실에서는 국내외 바이어와 업체들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브랜드 프리젠테이션도 이어졌다.
3층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는 ‘잉어’를 시작으로 ‘최복호’, ‘발디비아(페루)’, ‘지앤도은’ 등 4개 브랜드가 참여한 페어 컬렉션이 소개됐다.

한국섬유신문 2010.11.8(월) http://www.ktnews.com